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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VESTMENT < NEWS &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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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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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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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과 도전으로 고객중심 초일류항만 지향"-새해에 거는 기대 / 노기태 부산항만공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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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혹독한 경제 한파 속에서도 월 평균 100만TEU에 달하는 컨테이너 물동량을 처리해 세계 5위 항만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고 밝히는 노기태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올해에는 부산항의 서비스를 더욱 향상시키고 경쟁력을 높여서 고부가가치 창출 항만으로서 새로운 도약을 하겠다"고 밝힌다. 이어서 "부산항 개항 이래 최대 프로젝트인 북항 재개발사업 역시 시민들의 공감 아래 상부시설 민간사업자를 선정, 오는 2013년까지 국제여객터미널을 건립하고 2015년까지 친수공간 조성사업 완료를 목표로 추진할 것이며 4개 선석이 추가로 개장되는 신항 운영과 국제크루즈터미널에도 큰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한다.
새해에 BPA가 주력할 분야는?
올해는 부산항의 도약을 위해 더욱 부지런히 발로 뛰는 한 해가 될 듯 합니다.
먼저 동북아 최대의 환적항만인 부산항의 장점을 활용해 선사들을 방문, 환적화물을 보다 많이 유치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지난해 저희는 머스크와 MSC 등 세계 유수의 선사 본사를 방문해 경영진을 만나고 부산항의 환적화물 인센티브제도와 피더망 등을 직접 설명함으로써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자부합니다.
또한 올해에는 세계적인 크루즈선들이 부산항을 80척 이상 기항해 13만여명의 관광객을 모시고 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비유되는 크루즈산업 활성화로 부산항을 동북아 해양관광의 거점으로 육성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에도 크게 이바지 할것으로 기대됩니다.
멀티포트 시대에 부산항 전략은?
한때 경쟁적으로 건설한 국내공항들로 인한 폐해가 적지 않았습니다. 마찬가지로 각 지자체마다 수요를 생각하지 않고 앞다투어 항만을 개발하다 보면 결국 부두시설 공급과잉으로 국내 항만들의 경쟁력 약화가 우려됩니다. 정부가 정확한 물동량 예측에 근거해 지역별로 특화된 항만을 개발하도록 설득하고 터미널 운영주체들과도 협조해 나갈 것입니다. 수요와 공급의 균형에 맞춘 항만 개발이라면 부산항에 더욱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북항 재개발은 어떻게 진행?
한국형 뉴딜 10대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로 선정된 북항재개발사업은 그만큼 부산항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경제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큰 사업입니다. 지난해 항운노조원과의 보상이 합의돼 본격 공사에 들어간 북항재개발사업은 현재 외곽호안공사가 30% 이상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상부건축시설을 시행할 민간사업자를 선정하고 법인을 설립할 예정입니다. 부산의 미래를 바꾸는 장기적인 사업이니만큼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과 NGO, 시민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해 수익성과 공공성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진행해 나갈 것입니다.
BPA의 미래 경영전략?
BPA는 최근 ‘고객중심 초일류항만’을 새로운 중장기 비전으로 선정한 바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저희는 항상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임직원의 역량 강화를 통해 세계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또한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추구하는 창의적인 BPA가 되고자 합니다.
위기 이후 격화될 세계 각 항만과의 경쟁에서 승리자가 되기 위해 남들보다 한발 앞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BPA가 되는데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지난해 혹독한 경제 한파 속에서도 월 평균 100만TEU에 달하는 컨테이너 물동량을 처리해 세계 5위 항만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고 밝히는 노기태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올해에는 부산항의 서비스를 더욱 향상시키고 경쟁력을 높여서 고부가가치 창출 항만으로서 새로운 도약을 하겠다"고 밝힌다. 이어서 "부산항 개항 이래 최대 프로젝트인 북항 재개발사업 역시 시민들의 공감 아래 상부시설 민간사업자를 선정, 오는 2013년까지 국제여객터미널을 건립하고 2015년까지 친수공간 조성사업 완료를 목표로 추진할 것이며 4개 선석이 추가로 개장되는 신항 운영과 국제크루즈터미널에도 큰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한다.
새해에 BPA가 주력할 분야는?
올해는 부산항의 도약을 위해 더욱 부지런히 발로 뛰는 한 해가 될 듯 합니다.
먼저 동북아 최대의 환적항만인 부산항의 장점을 활용해 선사들을 방문, 환적화물을 보다 많이 유치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지난해 저희는 머스크와 MSC 등 세계 유수의 선사 본사를 방문해 경영진을 만나고 부산항의 환적화물 인센티브제도와 피더망 등을 직접 설명함으로써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자부합니다.
또한 올해에는 세계적인 크루즈선들이 부산항을 80척 이상 기항해 13만여명의 관광객을 모시고 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비유되는 크루즈산업 활성화로 부산항을 동북아 해양관광의 거점으로 육성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에도 크게 이바지 할것으로 기대됩니다.
멀티포트 시대에 부산항 전략은?
한때 경쟁적으로 건설한 국내공항들로 인한 폐해가 적지 않았습니다. 마찬가지로 각 지자체마다 수요를 생각하지 않고 앞다투어 항만을 개발하다 보면 결국 부두시설 공급과잉으로 국내 항만들의 경쟁력 약화가 우려됩니다. 정부가 정확한 물동량 예측에 근거해 지역별로 특화된 항만을 개발하도록 설득하고 터미널 운영주체들과도 협조해 나갈 것입니다. 수요와 공급의 균형에 맞춘 항만 개발이라면 부산항에 더욱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북항 재개발은 어떻게 진행?
한국형 뉴딜 10대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로 선정된 북항재개발사업은 그만큼 부산항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경제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큰 사업입니다. 지난해 항운노조원과의 보상이 합의돼 본격 공사에 들어간 북항재개발사업은 현재 외곽호안공사가 30% 이상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상부건축시설을 시행할 민간사업자를 선정하고 법인을 설립할 예정입니다. 부산의 미래를 바꾸는 장기적인 사업이니만큼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과 NGO, 시민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해 수익성과 공공성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진행해 나갈 것입니다.
BPA의 미래 경영전략?
BPA는 최근 ‘고객중심 초일류항만’을 새로운 중장기 비전으로 선정한 바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저희는 항상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임직원의 역량 강화를 통해 세계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또한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추구하는 창의적인 BPA가 되고자 합니다.
위기 이후 격화될 세계 각 항만과의 경쟁에서 승리자가 되기 위해 남들보다 한발 앞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BPA가 되는데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지난해 혹독한 경제 한파 속에서도 월 평균 100만TEU에 달하는 컨테이너 물동량을 처리해 세계 5위 항만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고 밝히는 노기태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올해에는 부산항의 서비스를 더욱 향상시키고 경쟁력을 높여서 고부가가치 창출 항만으로서 새로운 도약을 하겠다"고 밝힌다. 이어서 "부산항 개항 이래 최대 프로젝트인 북항 재개발사업 역시 시민들의 공감 아래 상부시설 민간사업자를 선정, 오는 2013년까지 국제여객터미널을 건립하고 2015년까지 친수공간 조성사업 완료를 목표로 추진할 것이며 4개 선석이 추가로 개장되는 신항 운영과 국제크루즈터미널에도 큰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한다.
새해에 BPA가 주력할 분야는?
올해는 부산항의 도약을 위해 더욱 부지런히 발로 뛰는 한 해가 될 듯 합니다.
먼저 동북아 최대의 환적항만인 부산항의 장점을 활용해 선사들을 방문, 환적화물을 보다 많이 유치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지난해 저희는 머스크와 MSC 등 세계 유수의 선사 본사를 방문해 경영진을 만나고 부산항의 환적화물 인센티브제도와 피더망 등을 직접 설명함으로써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자부합니다.
또한 올해에는 세계적인 크루즈선들이 부산항을 80척 이상 기항해 13만여명의 관광객을 모시고 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비유되는 크루즈산업 활성화로 부산항을 동북아 해양관광의 거점으로 육성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에도 크게 이바지 할것으로 기대됩니다.
멀티포트 시대에 부산항 전략은?
한때 경쟁적으로 건설한 국내공항들로 인한 폐해가 적지 않았습니다. 마찬가지로 각 지자체마다 수요를 생각하지 않고 앞다투어 항만을 개발하다 보면 결국 부두시설 공급과잉으로 국내 항만들의 경쟁력 약화가 우려됩니다. 정부가 정확한 물동량 예측에 근거해 지역별로 특화된 항만을 개발하도록 설득하고 터미널 운영주체들과도 협조해 나갈 것입니다. 수요와 공급의 균형에 맞춘 항만 개발이라면 부산항에 더욱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북항 재개발은 어떻게 진행?
한국형 뉴딜 10대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로 선정된 북항재개발사업은 그만큼 부산항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경제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큰 사업입니다. 지난해 항운노조원과의 보상이 합의돼 본격 공사에 들어간 북항재개발사업은 현재 외곽호안공사가 30% 이상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상부건축시설을 시행할 민간사업자를 선정하고 법인을 설립할 예정입니다. 부산의 미래를 바꾸는 장기적인 사업이니만큼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과 NGO, 시민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해 수익성과 공공성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진행해 나갈 것입니다.
BPA의 미래 경영전략?
BPA는 최근 ‘고객중심 초일류항만’을 새로운 중장기 비전으로 선정한 바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저희는 항상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임직원의 역량 강화를 통해 세계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또한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추구하는 창의적인 BPA가 되고자 합니다.
위기 이후 격화될 세계 각 항만과의 경쟁에서 승리자가 되기 위해 남들보다 한발 앞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BPA가 되는데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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